그러나 지수 수준은 여전히 회복 둔화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9월3일) 경기선행지수가 122.0으로 직전 주의 120.5(수정치)에서 상승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8월6일 주간의 122.0 이후 최고 수준이다.
지수 연 성장률은 직전 주의 -10.2%(수정치)에서 -10.1%로 소폭 개선돼, 지난 8월20일 이후 최고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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