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요프 차관은 9일(현지시간) 곡물 관련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고료요프 차관은 이어 최종 결정은 식물성 유지작물(oilseed)의 수확기에 들어서면 나오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러시아는 지난 달 심각한 가뭄으로 생산 차질이 빚어지며 국내 식료품 공급 및 가격 안정을 위해 곡물 수출을 일시 중단키로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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