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운영하는 무역마스터 과정 교육생들이 우리나라와 아세안지역 업체와의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적극 활동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 교육생들은 이날부터 오는 1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서울 기프트쇼 2010’전시회에서 한아세안센터가 운영하는 한아세안 파빌리온관에 통역과 상담 등 비즈니스 미팅을 밀착 지원한다.
한아세안센터 관계자는 “외국어 능력, 무역전문지식을 갖춘 무역마스터 교육생들은 단순 통역보다 훨씬 전문적인 상담을 진행하여 업계의 만족도가 아주 높았다”며 “지난해 10명 내외의 지원인력을 올해 26명까지 확대 요청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