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다음은 한국은행 김중수 총재가 9월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 일문일답입니다.
▶ 통안증권계정 마련했다.
- 조금 더 유연성을 가지기 위함이다. 이것으로 물가 불안과 금리를 연결하는 것은 쉽지 않다. 발행방법을 바꾼 것은 효과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물가불안을 없애기 위해 금리를 이번에 올려야 하지 않는가 하는 것은 앞에서 말한 것과 같다. 물가 불안에 대한 차이는 없다.
이번 달이냐 아니냐는 당시 금통위원들이 판단한다.
현재 물가는 예상대로 가고 있다. 수요 압력이 있고, GDP갭을 말하고 한 것은 하반기로 가면서 3%를 넘을 우려가 있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말했다.
인플레는 수요 측면에서 인플레 압력이 생겨서 인플레가 올라가면 그것을 수습하는 데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 미리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