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한지주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1050원(2.48%) 오른 4만3350원에 거래중이다.
이와함께 KB금융, 기업은행은 각각 2.49%, 2.51%, 우리금융도 2.66% 동반 상승 중이다.
신한금융투자 이고은 연구원은 "전일 낙폭이 과대했다"며 "오늘 금리인상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만일 금리 인상이 안되더라고 주가가 크게 빠지지는 않을 것"이라며 "최근의 가격이 너무 싸졌고 당장 오늘이 아니라도 금리인상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기대감은 살아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