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 뱅킹컨퍼런스에 참석한 베버 이사는 이 같이 밝히면서, 다만 금융위기가 완전히 끝났다고 선언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덧붙였다.
그는 금융시장이 여전히 높은 불확실성에 높여 있으며, 향후 후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태라면서 이 같이 강조했다.
베버 이사는 또한 독일 부실 은행들에 대한 독일 정부의 추가 자본 확충 요구 계획에 대해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이 같은 규제가 글로벌 차원에서 적용돼야 할 것임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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