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뱅크(사장 박선홍)는 안드로이드용 ‘전문 부동산 거래망 어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스피드뱅크 중개업소 회원에 무료로 제공되는 ‘모바일 중개업소 어플리케이션’은 언제 어디서나 중개업무를 간편하게 할 수 있게 제작돼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어플 내용 구성을 살펴보면 언제 어디서나 물건 조회가 가능한 거래망 서비스가 구성돼 있어 PC를 켜지 않고도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스피드뱅크의 공동 거래망 시스템인 스피드스타의 정보가 스마트폰에서도 실시간 업데이트 되어 실시간으로 다양한 매물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
또한 갑자기 고객의 전화를 받았을 경우 스마트폰으로 처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매물 의뢰 건이 접수될 경우 PC를 켜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매물의 정보를 입력과 저장이 가능하다.
현장 방문 때에도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할 수 있다.
PC에서 스피드스타를 통해 조회한 물건을 간단하게 스마트폰으로 전송할 수 있어 고객과 함께 현장 방문 때 따로 메모할 필요가 없다.
여기에 사무실 직원과 간단 정보 교환이 가능해 현장 방문 때 유용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이밖에 현재 성공적으로 서비스가 안착된 스피드거래센터도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해 공인중개사들의 거래를 돕고 있다.
쪽지 서비스를 통해 주위 중개업소와 매물 교환 때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중개업소용 어플은 T스토어나 엡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