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아인스M&M 관계자는 "주관사를 삼성증권으로 정해 현재는 상장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해 준비중이나 스펙 상장 등도 고려하고 있다"며 "일정이 확정되면 증권신고서 등의 필요한 절차들이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HEM코리아는 현재 패션잡지 '엘르'를 발행하는 출판 미디어 기업이다. 특히 이 회사는 매거진, TV, 모바일, 온라인 등을 크로스 오버하는 신개념 미디어 '엣진' 개발을 통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엣진'은 구독자들이 정기구독을 할경우 이 4가지의 플랫폼을 이용해서도 볼 수 있는 온라인 잡지로, 최근에는 스마트 폰은 물론 태블릿PC로까지 그 영영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외에도 HEM코리아는 커머스 사업에도 진출할 예정이어서 향후 사업다각화를 통한 큰 폭의 성장도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회사 관계자는 "자회사의 상장을 통해 지분법 평가액도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상장을 통해서는 수백억원에 달하는 상장차액도 거둘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실적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HEM코리아는 지난해 매출 270억원, 영업이익 22억원, 당기순이익 20억 5000만원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