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는 이번 협정에서 자동차산업과 관련된 특정 조항이 수정되지 않는다면 거부권을 행사하겠다는 입장. 특히 2011년부터 개시되는 자동차 수입 관세 축소를 2012년부터 시작하도록 연기해 줄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프랑스와 독일 또한 이번 협정 비준이 자국 자동차산업을 위험에 빠뜨리게 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고 일솔레지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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