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UBS증권의 아미타브 패시 애널리스트는 노트를 통해 "이들 업체는 지난 4월 이후 급격한 가격 상승으로 주가가 지나치게 하락했다"며 두 업체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다만 그는 두 업체가 개인용 PC와 LCD 조립 시장에서 제한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있어 시장의 충격으로부터 보호할만한 장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악의 시나리오도 존재한다.
패시 애널리스트는 플렉트로닉스의 경우 2011년 주당순익이 현재 제시되고 있는 82센트가 아닌 60센트 선에 머물거나 자빌 역시 현재 전망치인 1.82달러가 아닌 1.3달러를 밑돌 경우 지속적인 매도 압력에 놓이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 자빌은 1.8% 오른 11.61달러에, 플렉트로닉스는 5.48달러에 보합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