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5회를 맞는 ‘기아클럽 연합동호회 전국모임’에 K7, K5, 쏘울, 스포티지 동호회 등 총 13개 모임 회원 및 가족들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차량은 총 400여대로 기아차는 이들을 대상으로 소모품 무상교체, 타이어 점검 등 현장 차량 경정비 및 점검서비스를 지원했다.
또 기아차 동호회원들은 고속도로 로드쇼를 통해 기아차 알리기에 동참했으며, 각 동호회 소개, 체육대회 등을 통한 친목도모는 물론 사회복지기관인 어린이재단 후원 성금 모금행사를 펼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쎄라토를 몰고 있는 기아클럽 연합회장 설동진(34)는 “이번 기아클럽 연합 정기모임은 역대 최다 차종의 동호회가 참여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면서 “어린이재단 후원에도 동참할 수 있어 기아차 고객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