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발된 업체는 '최고 100배 레버리지 외환거래', '50만원만 있으면 코스피지수선물거래 가능' 등의 문구로 고객을 유인했다.
FX마진거래는 소액의 증거금만으로 환율변동성이 높은 국가의 통화를 매매해 환율변동성에 따라 손익을 정산하는 거래를 말한다. 소액의 증거금만으로 거래해 투기성이 큰 상품이다.
금감원은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사법당국에 통보, 해당 사이트 폐쇄 요청 등 적절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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