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국내 주요 증권사들의 주가 추천주들도 한주동안 선전했다.
국내 주요 8개 증권사의 추천을 받은 총 13개 종목 중 시장평균대비에서 1%p이상의 성과를 보인 종목은 무려 9종목에 달했다. 특히 전주대비 하락한 종목은 2종목 뿐이었다.
이중 넥센타이어는 기관과 외국인들의 동반 러브콜 속에 주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넥센타이어는 주간 수익률은 10.48%이고 시장평균대비도 7.53%p의 수익을 냈다.
현대증권은 3분기 성장동력이 재점화로 영업이익률이 11%대로 재상승할 것이고 유럽물량이 늘고 있어 원/유로 상승에 따른 환율효과 역시 기대된다며 넥센타이어를 추천했다.
이와함께 SK에너지가 주간수익률 6.88%, 시장평균대비 3.93%p 오르며 2위에 올랐다.
신한금융투자는 SK에너지가 핵심소재 사업 진출과 2차전지 공장 확장 등 2차전지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며 기존 광구의 생산량 증가와 신규 광구의 확정 매장량 증가등도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현대차가 6.52%의 주간수익률을 기록하면서 뒤를 이었다.
대우증권은 Sales mix 개선과 수출 ASP의 전년 대비 뚜렷한 상승세을 이유로 현대차를 추천주로 선정했다.
한편, 지난주 가장 낮은 수익률을 보인 것은 OCI로 주간수익률 -1.79%, 시장평균대비 -4.74%p로 나타났다.
신한금융투자는 최근 태양광발전 시황호전의 대표적인 수혜주로 부각될 전망이라며 추천이유를 밝혔고 한화증권 역시 내년까지 폴리실리콘 가격은 KG당 53달러에서 유지될 것이라며 주간 추천주로 선정했지만 주중 내내 조정세를 보이며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런가하면 대신증권의 추천을 받은 한화케미탈도 주간수익률 -0.98%의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지난 한주간 코스피수익률은 2.95%였다.
※자료: 뉴스핌, 각 증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