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 디폴트 업데이트(8월 27일~9월 2일)'라는 제목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별 디폴트 금융기관 숫자는 미국의 38개로 단연 다수를 차지한다.
또 유럽 회사가 2개, 이머징마켓 기업이 5개, 기타 선진국(호주, 캐나다, 일본, 뉴질랜드) 회사가 8개로 집계됐다.
디폴트 원인으로는 원금 상환 및 이자 지급 실패가 17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헐값 거래(distressed exchanges)가 16건, 챕터 11 파산이 12건 순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