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서비스는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가입, 외화 환전 및 송금, 현금카드 겸용등록, 수표어음 교부신청, 채권매입 등이다.
또한 전화요금, 국민연금, 아파트관리비, 서울시지방세 등 각종 지방세와 공과금 납부업무도 가능해졌다.
아울러 우리은행은 국내 스마트폰 뱅킹 최초로 다계좌 이체, 임시 이체, 예약 이체, 자동이체 조회/등록 서비스를 선보였다.
다계좌 이체 서비스는 다섯 건까지 한꺼번에 입력한 후 이체거래를 실행할 수 있다.
임시 이체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에서 은행거래가 안될 경우 등을 대비해 고객이 모바일 웹 방식으로 거래를 저장하는 부가적인 이체서비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