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중국 씽크탱크인 국가신식중심(State Information Center)의 수석이코노미스트인 주 바오량은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정부는 현재 절반 정도 진행 중인 인프라구축 프로젝트를 지속하며 신규 부양책은 개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국 경제성장의 주요 동력인 고정자산 투자의 감소 위험이 보이지 않으며 신용거래 또한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성장세 둔화 위험이 없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주 이코노미스트는 또한 "경제성장세가 확실히 안정화된 상태에서 정부도 정책 안정성을 추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은 8월 구매관리자지수가 직전월의 51.2에서 51.7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중국 경제가 수개월 간의 둔화세에서 저점을 치며 회복세에 들어선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