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은 중국 내 고용인력을 향후 3년내 1만2000명 선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스티븐 버드 씨티그룹 중국 지역 공동 대표는 현재 4500명 규모인 중국내 인원을 향후 3년내 1만 2000명 수준으로 크게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씨티그룹은 현재 29개 수준인 중국 지점 수를 올해 내 10여 개소까지 추가 확장키로 했다.
현재 중국에서 활발히 영업하고 있는 HSBC 의 경우 102곳의 지점을 두고 있다. 또한 스탠다드차타드의 중국 지점 수는 59곳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