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애널리스트는 동아제약 수퍼박테리아 항생제(DA-7218)의 미국 3상을 필두로 올 하반기에는 다수의 파이프라인 진행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항생제는 임상 3상을 마치게 되는 2011년 말에는 FDA 허가과정에 들어가 2012년에 출시될 예정.
그는 또 하반기 파이프라인 진행은 기업가치상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먼저 3상 진입에 따른 마일스톤이 수수료 매출액으로 잡힐 가능성이 높아 3분기 외형과 수익성이 현재 시장 예상보다 서프라이즈 수준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한 임상 3상에 진입하면서 신약의 발매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신약발매시, 스티렌, 자이데나에 이어 자가개발 신약의 포트폴리오 확보로 신약개발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될 것이라고 그는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