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2.0%(연율)에 그치며 직전 분기 5.8%에 비해 크게 낮아졌다.
이 같은 결과는 로이터 통신의 사전 전망치 2.5%보다도 저조한 수준이다.
전분기 대비로도 0.5%를 기록하며 직전 분기의 1.4%(1.5%에서 수정됨)에서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당초 6.1%(연율)로 발표됐던 1분기 GDP 성장률은 5.8%를 기록한 것으로 하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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