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민간연구기관 컨퍼런스보드는 8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3.5로 직전월 51.0(수정치)에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시장 전망치 50.5를 상회하는 양호한 결과이다.
세부적으로 소비자 평가지수는 이전 26.4에서 24.9로 낮아지며 지난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소비자 기대지수는 72.5로 직전월의 67.5에서 5포인트나 올라 전체 지수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고용시장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를 보여주는 구직난지수 역시 45.7로 7월의 45.1에서 소폭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