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 차티카와닛 태국 재무장관은 로이터와 가진 인터뷰에서 "글로벌 경제 둔화로 태국 수출이 타격을 받아 3분기 성장세가 위축될 수는 있다"면서도, 올해 연간 경제성장률은 6~7%를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시아 2위 경제국인 태국은 지난 분기에 0.2% 경제성장세를 기록하면서 5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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