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르노삼성은 다음달 1일부터 한 달간 세이프키즈코리아(공동 대표 송자, 문용린, 황의호)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온라인 퀴즈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성적이 우수한 참가자 300명을 뽑아 상장과 교통안전교육용 키트, 보호장구세트, 닌텐도 게임기, 문화상품권 등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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