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다우 1만선 회복. 숏커버링+기술적 매수세
- 기술적 매수세와 숏커버링이 벤 버냉키 연준의장의 회복세 둔화 발언 파장 상쇄
- 美 Q2 GDP 성장률 잠정치 하향 수정 불구 전문가 예상 상회. 인텔, 3Q 매출 경고에도 상승
◇ [유럽증시] 방어종목 선전으로 상승 마감. 주간기준 3주 연속 하락
- 전기 및 통신주 중심 방어주 선전. 부진한 경제지표로 주간 기준으로 3주 연속 하락
- FTSE100지수 0.9% 상승. 독일 DAX 0.7%, 프랑스 CAC-40지수 0.9% 각각 오름세
◇ [뉴욕외환] 달러, 버냉키 발언으로 엔화에 큰 폭 상승
- 버냉키 발언, 양적 완화 구체적 내용 없어 달러 지지.
- 2분기 美 GDP 잠정치도 달러에 호재. 엔화, 일본 정부 시장 개입 가능성 커지며 하락
◇ [뉴욕채권] 버냉키 발언으로 급락. 국채 추가매입 구체적 언급 없어
- 버냉키 "필요시 국채매입" 발언, 시장 기대 미흡. 추가 양적완화 기대했던 투자자들 실망
- 2분기 美 GDP도 잠정치도 예상 상회하며 국채 압박
◇ [국제유가] 증시 강세와 태풍에 대한 경계심에 사흘째 상승
- 美 GDP 성장률 하향 수정과 버냉키 의장의 회복 둔화 발언에도 불구, 증시와 동반 상승
- 투자자들, 대서양 연안에서 발생한 태풍에 주목. 주말을 앞두고 포지션 커버에 나서
◎ 글로벌 주요 이슈
◇ 버냉키, "경기 둔화되고 있어. 필요한 경우 추가조치 취할 준비되어 있어"
- 버냉키, 경제 회복세 예상보다 둔화...그러나 디플레이션 위협은 크지 않아
- 고실업 문제가 정책의 핵심 우려 사안. 내년에는 성장 둔화 회복될 것
◇ 美 2Q 경제성장률 1.6%로 하향 수정, 예상보다는 양호
- 美 2/4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 전분기대비 연율 1.6% 기록. 전문가 예상치 1.4% 상회
- 무역수지 불균형 심화, GDP 성장률 3.37%포인트나 끌어내려. 수입 증가율 26년래 최고
◇ 日 총리 "필요시 강력한 외환 조치 취할 것"
- 日 간 총리, 과도한 엔화 강세는 금융 안정성 저해. 필요하다면 강력한 조치 취할 것
◇ 경제전문가들, 서둘러 美 3분기GDP 성장률 하향 조정. 더블딥 가능성은 25%로 높여
- 경제전문가들, 높은 실업률과 주택시장 부진, 제조업 둔화로 전망치 하향 -로이터폴
- 더블딥 가능성은 25%로 예상, 7월 초 조사치 15%에 비해 10%P나 상승
◇ 월가, 연말 S&P 500지수 전망치 고수. 평균 전망치 1229포인트
- 월가 전문가들, S&P지수 연말까지 최대 30% 상승 전망 목표치 유지
- 연말 평균 전망치는 1229로, 현 수준에서 15% 상승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