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미래에셋증권 관계자에 따르면 브라질법인의 인가가 최종 결정됨에 따라 상파울로 지역의 설립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최현만 부회장도 이를 위해 현지에 머물고 있다.
미래에셋은 브라질법인 신설을 통해 홍콩을 중심으로 런던, 뭄바이, 뉴욕, 상파울루를 잇는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아래 추진해왔으나 현지 감독기관의 심사 및 승인일정으로 인해 지연돼 왔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인가 획득을 통해 이머징마켓 진출에서 보다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