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민간경제 연구소 Ifo는 독일의 8월 재계신뢰지수가 106.7을 기록, 지난 달의 106.2에서 소폭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 예상치는 105.7이었다.
또한 이번달 독일 재계의 경기평가지수는 108.2로 집계됐고 경기기대지수 역시 105.2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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