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GM대우는‘마티즈 크리에이티브(사진)’가 국토해양부에서 최근 실시한 신차 안전도 평가 결과, 종합평가 최고등급인 1등급(별 다섯)을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또 보행자 보호 성능 평가에서는 국내 신차 평가 사상 최고 성적인 별 4개(★★★★)를 획득했다.
GM대우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유럽의 차량 충돌 안전성 종합평가에서 동급 최고의 차량 안전성을 공식 확인 받은 데 이어 한국에서도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탁월한 차량 안전성과 보행자 보호 성능이 입증돼 기쁘다”고 전했다.
앞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지난 11월 유럽 차량 안전성 평가에서 국내 경차로 유일하게 별 4개를 받았고, 한국 보험개발원의 탑승자 안전성 평가에서도 경차 최초로 최고 안전 등급인 1등급을 받는 등 안전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