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개된 로이터/IPSOS 여론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의 72%는 실업을 매우 걱정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 오바마에 대한 지지도는 45%로 추락한 반면 반대입장을 보인 사람은 52%로 늘어났다.
오바마에 대한 반대율이 지지율을 앞선 것은 로이터/IPSOS 여론조사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또 설문조사에 참여한 미국인의 62%는 현재 미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후보를 지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힌 응답자는 46%, 민주당 후보에게 표를 던질 공산이 크다고 답한 응답자는 45%로 집계됐다.
한편 조사 대상의 절반 이상은 재정적자감축이 세금감면조치 연장보다 중요하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