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좌는 우리 술에 대한 지식과 소양을 쌓는 것은 물론 막걸리, 약주, 과실주, 소주 등 우리 술과 우리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과목으로 이뤄진다.
1일 과정인 '우리술 첫걸음 과정'과 8주 과정인 '우리술 벗되기' 과정 2종류로 구성된다. 우리술 첫걸음 과정은 9월 4일, 우리 술 벗되기 과정은 9월 7일에 첫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업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국순당 본사 내 우리술 아름터에서 진행되며, 수강신청은 홈페이지(www.woorisooledu.com)이나 전화(02-513-8562)로 가능하다.
수강료는 우리 술 첫걸음 과정이 1인당 2만원, 우리 술 벗되기 과정은 1인당 30만원으로 기업 및 단체 신청의 경우 협의 후 별도 일정으로 진행할 수 있다.
국순당 신우창 대표강사는 “우리술 강좌 운영을 위해 3년 이상 준비해왔다”며 내년에는 ‘와인의 소믈리에’ 같은 ‘우리술 전문가’ 과정도 선보여 우리 술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