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토러스투자증권 이창욱 애널리스트는 "현재 부동산PF와 선수금환급보증(RG) 부담이 발목을 잡고 있으나 이는 과거와 완전히 다른 회사로 탈바꿈하는 마지막 과정"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올해 하반기 이러한 부담이 소멸되면 실적과 주가는 본격적인 상승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리테일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과 은행 연계영업을 통한 자산 고성장세가 환골탈태의 핵식이라는 평가다.
이 애널리스트는 "총 영업자산 중 소매금융 자산비율 67.8%를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고 이를 통해 자산건전성과 실적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올해 상반기 자산성장률 역시 9.7%를 기록하며 올해 연간 자산성장률은 25%에 육박할 전망이다.
토러스투자증권은 우리파이낸셜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만 5300원으로 제시하며 상승여력이 79.2%에 이른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