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원 애널리스트는 △ 신차효과에 따른 매출액 증대 △ 현대차와 기아차 ASP 상승에 따른 영업익 증가 △ 전장화 추세에 지속적인 원가 경쟁력 확보 등을 현대모비스의 경쟁력으로 꼽았다.
현대차와 기아차 원가 경쟁력을 보장하는 모듈사업과 양사에 A/S부품 독점 공급으로 지난 3년간 20%대 영업이익률을 달성 중인 부훔사업 등을 보유하고 있어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박 애널리스트는 "현대모비스가 세계적인 모듈 개발 능력으로 자동차 부품의 전장화 추세에서 효과적인 부품통합으로 원가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9만원의 커버리지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