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주 주간주천주 중에서는 M&A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현대건설이 증권사들의 중복 러브콜을 받으며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대건설은 SK증권과 한화증권의 중복추천을 받았다.
SK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M&A과정에서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되고 공정별 고른 수주로 안정적 영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화증권도 빠른 M&A 진행과 그에 따른 가치 부각 그리고 개선되고 있는 수익성이 긍정정이라며 인수 후보가 많은 상황에서 경쟁이 치열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역시 대우증권의 러브콜을 받았다.
대우증권은 하반기 생산성 극대화와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설비투자 확대하고 있다며 두산인프라코어를 추천했다.
또한 그동안 저평가 되어있던 철강주에 대한 추천도 이어졌다.
대우증권은 POSCO를 추천하며 중국 내수 유통 가격 상승으로 철강 시황은 상승 국면으로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한화증권은 고로부문 이익모멘텀은 내년 2분기까지 유효하다며 고로 1기 조업조건 정상화로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을 기대한다며 현대제철을 추천주로 꼽았다.
신한금융투자 역시 세아베스틸이 특수강 봉강부문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고 사업포트폴리오 다변화가 기대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자회사들의 수익성이 빠르게 호전되고 있어 우수한 실적을 전망다며 LS를 추천하기도 했다.
그 외 주력제품인 캐파시터필름 매출 증가 추세는 3분기 이후도 지속될 것이라며 대신증권은 삼영화학을 주천주로 선정했다.

※자료: 뉴스핌, 각 증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