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SKT, 세계 최고 '데이터 하이웨이' 만든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양창균 기자] -커버리지 단위별 세분화 네트워크 강화전략 추진

"진정한 모바일 데이터라면 고객이 공간 제약 없이 자유로이 이동하며 안정적으로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세계 최고수준의 네트워크 품질에 기반한 ‘데이터 하이웨이(Data Highway)’를 구축할 것입니다."

SK텔레콤이 세계 최고수준의 데이터 하이웨이 구축에 나선다.

앞서 SK텔레콤은 지난 IR(기업설명회)에서 올해 무선네트워크등 설비투자에 1조8500억원을 집행한다는 계획을 내비쳤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은 19일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SK텔레콤 본사에서 출입기자 대상 설명회를 갖고 "스마트폰 등모바일 디바이스 확산에 따라 증가가 예상되는 데이터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수용하기 위한 종합 네트웍 솔루션(Network Solution)으로 '데이터 하이웨이'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이 '데이터 하이웨이'를 구축 키로 한 것은 고속도로가 경제개발 시대에 산업 근대화의 견인차 역할을 했듯이 모바일 데이터시대에 같은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SK텔레콤은 "빠르고 풍부하며 사통팔달인 이동통신 네트워크 중심의 데이터 망 강화와 차세대망으로의 조속한 진화를 통해 우리나라 ICT산업의 대동맥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하장용 Network 부문장은 "SK텔레콤의 네트워크 전략은 이동성과 전국 커버리지가 보장된 데이터용 고속도로 차선을 6배로 대폭 확대하는 것"이라며 "병목 발생 가능 구간은 6섹터 솔루션(6 Sector Solution)과 데이터 펨토셀, Wi-Fi 등으로 용량을 추가 확대하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발 더 나가 그는 "모바일 데이터용 ‘아우토반’ 네트워크로 불리는 LTE(LTE-A) 망도 국내에서 가장 먼저 구축해 고객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실외 및 교통수단까지 포함하는 라지 에이리어(Large Area) ▲상업/공공 시설 등의 미들 에이리어(Middle Area) ▲직장/학교/가정 등의 스몰 에이리어(Small Area)등의 커버리지 단위별로 세분화한 네트워크 강화전략을 추진키로 했다.

◆ 데이터 수용용량 6배 UP...LTE 조기 상용화

우선 SK텔레콤은 WCDMA의 데이터 수용 용량을 대폭 늘리고, 세계 주요 사업자가 무선데이터 트래픽 수용을 위해 구축을 서두르고 있는 LTE를 조기 상용화 하기로 했다.

WCDMA에서는 현재 4개의 FA(Frequency Assignment) 중 1FA를 데이터 전용(Data Prefered FA)로 전환하여 기존 음성과 데이터 혼용 시보다 데이터 수용용량을2배로 늘렸다. 또 올 하반기에는 정부로부터 할당 받은 WCDMA용 주파수를 활용해 2개 FA를 구축하고 데이터 전용으로 사용할 계획으로 있어, SK텔레콤은 전체적으로 현재 대비 이동통신망에서 6배의 데이터 수용 용량을 확보하게 된다. 이는 경쟁사 대비 3배 이상 많은 수준이라고 SK텔레콤은 전했다.

또 SK텔레콤은 미국의 버라이즌(Verizon), 일본의 엔티티 도코모(NTT DoCoMo), 유럽의 티 모바일(T-Mobile) 등 세계 주요 이동통신 사업자가 중장기 전략으로 선택해 무선데이터의 주력망으로 도입을 서두르고 있는 LTE(Long Term Evolution)를 2011년 하반기에 국내 최초로 상용화 하고 2013년에는 전국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LTE는 용량과 속도 측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차세대 네트워크의 주류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망이다. SK텔레콤은 중장기적으로 LTE-A(Long Term Evolution Advanced) 망으로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TE와 LTE-A는 세계 대부분의 메이저 사업자가 도입을 추진하고 있어, 규모의 경제 및 경쟁 활성화에 따른 경쟁력 있는 통신장비와 단말기 공급이 용이하다는 장점도 있다고 SK텔레콤은 덧붙였다.

◆ 상업/공공시설 수용용량 2배 UP

SK텔레콤은 FA 증설 등을 통한 전체 이동통신망 용량 확대에 더해 인구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한 기지국 커버리지 규모에서 집중 발생하는 데이터 트래픽 수용을 위해 ‘6 Sector Solution(6 섹터 솔루션)’을 올 하반기부터 적용키로 했다.

‘6 Sector Solution’은 일반적인 이동통신 기지국이 3 섹터(Sector)로 운용하는 방식을 기술적으로 개선한 방식으로, 추가적인 Sector 분할을 통해 6 Sector로 운용하여 기존 3 Sector 기지국 대비 2배 용량 확대가 가능한 기술이다. SK텔레콤은 서울/수도권/광역시 등 인구밀집 지역 1000 국소에 6 Sector Solution을 우선 적용하고, 고객의 이용패턴에 따른 데이터 수요를 고려해 추가 확대 적용을 검토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이와 함께 와이브로의 커버리지와 성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활용도를 높이기로 했다. 우선 와이브로 주파수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FRF=3 기술’을 활용해 와이브로 속도를 개선키로 했다. FRF=3 기술은 Sector 별로 동일 주파수를 사용하던 기존 방식에 비해, Sector별 다른 주파수 대역을 사용해 와이브로 고객 체감 속도를 4Mbps(기존 2.7Mbps)로 높이는 기술이다. SK텔레콤은 현재 FRF=3 기술을 수도권에 적용 했고, 타 지역에까지 확장 적용하고 있다.

또, 버스, 지하철 등 고객이 이동 중에 Wi-Fi를 이용할 수 있도록 와이브로를 이용한 모바일 Wi-Fi존 5000국소를 연말까지 구축할 계획이며, WCDMA(HSPA+)와 WiBro 신호를 Wi-Fi 신호로 변환해주는 개인용 DBDM(Dual Band Dual Mode) 브릿지를 10월 중 국내 최초로 출시할 예정이다.

◆ 직장/학교/가정 등에 데이터 펨토셀 도입

SK텔레콤은 이와 함께 기지국 커버리지 내에서도 이동성을 필요로 하는 소규모 지역의 데이터 트래픽 수용을 위해 데이터 펨토셀(Data Femtocell)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펨토셀은 가정/직장/학교 등에 설치된 일반적인 초고속 인터넷 회선에 펨토셀 AP장비를 연결하는 간단한 설치만으로, 해당 지역 내 데이터 트래픽을 기지국 신호와 별도로 수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기지국 커버리지 내 특정 사이트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데이터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수용해 기지국 내 타 지역의 이동통신 서비스 안정성도 기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데이터 펨토셀을 올 하반기부터 구축을 시작해 내년 말까지 약 5000 ~ 1만 국소에 펨토셀을 설치할 계획이다. 데이터 펨토셀은 좁은 지역의 데이터 수요를 수용한다는 측면에서 Wi-Fi와 유사한 기능을 하나, Hand Off 기능을 통해 이동성을 지원하며 이동전화 수준의 보안성에 품질과 장애관리가 가능한 것이 큰 장점이라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소규모 지역에서 데이터트래픽 수용을 위해 연초 1만 국소 구축 계획을 발표한 Wi-Fi는 현재 약 7500여 국소가 구축 완료 됐고 9월까지 조기에 완료할 예정이다. 또, 추가로 구축키로 한 5000 국소의 모바일 Wi-Fi도 연말까지 구축 완료할 방침이고 고정점에서 대용량 트래픽이 필요한 고객의 니즈가 있는 곳에 대해서는 Wi-Fi구축을 지속적으로 추가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서 SK텔레콤 하장용 Network 부문장은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이동성’, ‘전국 커버리지’, ‘안정성’ 및 ‘보안성’은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이라고 말했다.

우선 하 부문장은 "커버리지 측면에서 전국에 100만 국소를 사업자가 구축해도 면적기준으로 전국의 0.1%~0.3% 를 커버하는 수준에 그치는 Wi-Fi는 도래할 모바일 인터넷 시대의 주력 통신망이 될 수 없다"며 "이 비율도 단순 평면 커버리지에 국한된 것으로 건물 및 지하공간 등 실제 고객이 머무르는 입체 공간까지 감안하면 Wi-Fi의 면적대비 실제 커버리지는 더욱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비해 그는 전국망 커버리지를 보유한 이동통신망은 모바일 인터넷의 전제조건인 이동성(Mobility)을 보장함에 따라, 고객이 AP를 일일이 찾아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 Wi-Fi와는 차원이 다른 편의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 ISM대역(Industrial Scientific Medical band)을 이용하는 Wi-Fi는 산업, 과학, 의료 목적으로 할당된 주파수로 누구나 사용 가능하게 돼 있어, 비계획적 구축에 따른 채널간 전파간섭으로 안정적 서비스 품질 제공도 어렵다고 설명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