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에스인스트루는 S 이통사가 발주한 물량을 사실상 수주, 이달말께 공식 계약을 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125억원은 지에스인스트루의 지난 한 해 매출 293억원의 42%에 달하는 규모다.
이에 대해 지에스인스트루먼트 관계자는 “진행중인 상황에 대해 언급하기 곤란하다”면서도 “하반기 예정 수주 물량이 많이 늘어난 것은 사실이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올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의 2 배~2.5배 가량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 지에스인스트루는 22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전세계쩍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의 시장이 커지면서 트래픽 확충을 위한 통신장비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