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건설은 오후 1시 39분 현재 전일대비 720원(15.00%) 오른 552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약보합세로 장을 시작한 두산건설은 합병소식이 알려지자 급등하며 상한가로 직행했다.
한편, 두산건설과 두산메카텍은 각각 이사회를 열고, 시너지를 통한 기업가치 증대와 수익성 개선, 그리고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이같이 의결했다.
회사관계자는 합병비율은 두산건설과 두산메카텍이 1대 4.13(두산메카텍 1주당 두산건설 4.13주 배정)로 정해졌으며, 합병일자는 오는 11월 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