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삼성전자의 3D솔루션, 블루레이 플레이어, 휴대폰, 카메라가 EISA(유럽영상음향협회)어워드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됐다.
EISA 어워드는 유럽 19개국, 50여개의 전문지 대표들이 연합체를 구성해, 제품의 기술·디자인·혁신성 등을 평가해 부문별 최고 제품을 선정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EISA 어워드를 수상한 제품은 유럽 지역에 판매하는 제품에 1년간 'EISA' 마크를 부착해 품질과 제품력, 브랜드 등을 보장받게 된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수상한 제품은 3D 솔루션의 46인치 풀HD 3D LED TV 8000 시리즈(UE46C8000)와 3D 홈시어터(HT-C6930W), 블루레이 플레이어(BD-C8900/8900S), 휴대폰(웨이브, 갤럭시 S), 컴팩트 카메라 EX1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3D 솔루션(3D TV+3D 홈시어터)이 수상함으로써 3년 연속으로 TV가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세계 3D TV와 3D AV 등 3D 시장 선도 기업으로서 위상을 강화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블루레이 플레이어도 수상하는 위력을 발휘함으로써 TV와 함께 AV 제품에서도 디자인력·제품력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휴대폰은 바다 플랫폼을 탑재한 소셜 미디어폰 웨이브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갤럭시S가 수상함으로써 ‘4년 연속 휴대폰 수상’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2008년에는 LCD TV, PDP TV, 휴대폰, 홈시어터 등 4개 제품이 수상한 바 있고, 작년에는 LED TV(2개), 블루레이 플레이어, 휴대폰, 컴팩트 카메라 등 총 5개 제품이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