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바인은 13일 '제4구역'의 북미지역 CBT 및 OBT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날부터 북미지역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4구역'은 테스트 기간동안 80%에 육박하는 재접속율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테스트를 마쳤다.
북미지역 게임 퍼블리싱을 담당한 OGP 관계자는 "서비스중인 캐쥬얼게임 중에서 가장 훌륭한 테스트 결과"라며 "향후 점진적인 사용자 증가와 함께 매출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포바인 관계자 역시 "태국 시장에서 성공적인 시작을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의 확대에 있어 안정적인 교두보를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국내 시장에서의 서비스도 임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포바인 관계자는 "현재 국내 최대 퍼블리셔인 넥슨과 오는 11월 경에 국내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으로 잠정합의가 끝난 상태"라며 "조만간 구체적인 일정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측은 또 올해안에 아시아 국가를 비롯해 추가적인 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계획도 적극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제4구역(Zone 4)'은 최대 8명이 온라인상에서 대전을 펼치는 게임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국가별 대표 무술을 혼합 적용해 다양한 게임유저의 니즈를 충족 시킬 수 있는 MMO 액션 게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