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병원에 따르면 앙드레김은 이날 오후 7시 30분께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운명했다.
앙드레김은 그동안 대장암으로 투병하다 지난 달 22일 폐렴증세가 심각해 중환자실에서 투병 중이었다.
이날 갑자기 증세가 악화돼 산소호흡기를 착용했지만 결국 회복하지 못했다.
앙드레김의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 특실에 차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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