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금년부터 체계개발에 착수해 2014년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방위사업청은 이 사업을 통해 실전과 같은 전장체험훈련 및 훈련참여 병력 확대로 군 전투력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사업에는 삼성SDS, 그리고 LG CNS·SK C&C·쌍용정보통신 컨소시엄이 제안에 참여했으며 사업관리분과위원회 심의결과 LG CNS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방위사업청 측은 "기술능력 평가와 비용 평가를 실시한 결과를 합산해 가장 점수가 높은 LG CNS를 협상대상 1순위로 선정했으며, 선정된 LG CNS와 기술 및 가격협상을 실시해 오는 10월 말까지 계약을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육군 과학화전투훈련단 중앙통제장비체계 체계개발사업’이란 현재 대대급 훈련장을 연대급 훈련장으로 확장하기 위해 교전훈련장비와 통신망체계 등 중앙통제장비체계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