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비관적인 경기 판단 기조를 내놓으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우려를 자극하고 있다.
한국시간 오후 4시 8분 현재 범유럽 주가지수인 FTSE 유로퍼스트3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4.86포인트, 0.46% 하락한 1057.60을 기록 중이다.
영국 FTSE100 지수가 0.87% 하락한 5329.45에, 독일 DAX는 0.97% 내린 6224.96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0.82% 하락한 3700.08에 호가되고 있다.
연준의 경기 판단 하향과 중국의 부진한 거시지표에 자원주들의 이틀째 하락하며 약세를 주도하고 있다.
BHP 빌리톤이 2% 가깝게 하락하고 있으며 엑스트라타 역시 2.2%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주에서는 BBVA와 로이즈, 소시에떼제너럴이 1.4%~1.6% 하락하고 있다.
전날 유로퍼스트 300지수는 0.82% 떨어진 1062.46으로 마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