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요 배경으로는 트위터를 통해 백화점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 및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가장 먼저 알 수 있는 장점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실제로 신세계는 백화점 각 점포별로 전담 관리자를 두고, 백화점 영업시간 동안 트위터를 통한 모든 문의에 대해 1시간 이내에 답변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그동안 전단이나 DM같은 광고 매체에서 다루기 힘들었던 해외 쇼핑 뉴스나 최신의 패션 트랜드 등 새롭고 호기심을 끌만한 내용도 인기 요인으로 꼽혔다.
신세계백화점 마케팅담당 김봉수 상무는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올해 안에 50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백화점 고객과의 소통의 창구로서 트위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할 것”이라면서 “팔로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대고객 소통 매체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