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서트는 그랜드에코오페라합창단이 공연할 예정으로 공연 시간은 동대구역 오전 10시, 대전역 오전 12시, 서울역 오후 3시 20분에 시작하고 각 역에서 50분 동안 공연될 예정이다.
제4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된 ‘가족과 환경을 생각하는 뮤지컬 반디의 노래’, 뮤지컬 ‘맘마미아’ 하이라이트를 선보이며 환경 노래와 대중가요를 편곡한 ‘날봐 귀순’ 등 다양한 노래가 연주될 계획이다.
이천세 여객본부장은 “이번 콘서트를 계기로 여름휴가도 철도를 이용하는 ‘그린투어리즘’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또 “친환경교통수단인 열차를 이용하는 것이 환경사랑이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