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는 루마니아의 장기 외화 통화표시 발행자등급(IDR)을 'BB+'로 재확인하고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장기 국내통화표시 IDR에 대한 등급도 기존 'BBB-'로 재확인하고 전망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피치 측은 "루마니아는 대규모 재정적자를 축소해야 하는 상당한 도전에 직면했지만 재정 개혁을 위한 정부의 의지가 확고한 데다 수출 주도의 경제회복과 공공금융 안정화를 향해 제 궤도를 갈 능력이 있을 것으로 판단돼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