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는 인도의 장기 외화 통화표시 발행자등급(IDR)을 'BB'로 재확인하고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장기 국내통화표시 IDR에 대한 등급도 기존 BB+로 재확인하고 전망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피치 측은 "해외 거주 필리핀인의 꾸준한 국내 송금에 힘입어 경제가 2009년의 경기둔화에서 회복했다"면서 이어 "외환보유액의 증가와 안정적인 통화 흐름도 이번 결정에 긍정적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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