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SS활동은 '일하기 좋은 작업환경 만들기', '새 것 같은 설비 만들기', '지식 근로자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제조부문 혁신활동을 일컫는 것이다.
포스코는 "QSS 체험활동에 참여한 사무직원은 현장을 쓸고 닦으며, 설비에 쌓인 분진과 녹을 제거하고 페인트를 칠하는 등 현장직원들이 추진하는 QSS활동을 그대로 경험해 본다"며 "이를 통해 현장 직원들의 어려움과 일상의 낭비에 대해 무엇보다 현장에서 흘린 땀방울의 값진 의미를 발견하는 기회로 삼는다"고 설명했다.
QSS체험 활동은 2007년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포항과 광양 양제철소 385개소에서 약 45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 체험활동에는 20개 출자사 임직원 2700여명도 동참한다. 현장을 보유하고 있는 14개사는 자체적인 QSS체험활동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고, 별도 현장이 없는 6개사는 포스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