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울종합건설은 이달 5일 만기가 도래할 예정이던 50억원 규모의 어음에 대해 결제가 어려워 지난 2일 채권은행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한울종합건설은 지난해 시공능력 순위 157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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