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최현만)은 지난 6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메리어트호텔 3층에서 총상금 1억 5천만원 규모의 '제2회 실전 투자 마스터즈 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식에는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부회장이 참석해 주식투자리그 1위 3000만원, 선물옵션 리그 1위 1000만원 등 총 18명에게 1억 5천만원 규모의 상금 및 트로피를 수여했다.
제2회 실전 투자 마스터즈 대회는 전체투자부문(주식, 선물옵션, ELW)을 아우르는 대규모 대회로 지난 5월 17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8주간 열렸다.
주식투자리그 1위에 오른 투자자는 727%의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업계 최초로 실시한 스마트폰리그에서는 57%의 수익률을 기록한 투자자가 1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수상자 18명의 대회기간 중 평균 수익률은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 1.59%의 약 85배를 상회하는 135%를 기록했다.
시상식에는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부회장이 참석해 주식투자리그 1위 3000만원, 선물옵션 리그 1위 1000만원 등 총 18명에게 1억 5천만원 규모의 상금 및 트로피를 수여했다.
제2회 실전 투자 마스터즈 대회는 전체투자부문(주식, 선물옵션, ELW)을 아우르는 대규모 대회로 지난 5월 17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8주간 열렸다.
주식투자리그 1위에 오른 투자자는 727%의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업계 최초로 실시한 스마트폰리그에서는 57%의 수익률을 기록한 투자자가 1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수상자 18명의 대회기간 중 평균 수익률은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 1.59%의 약 85배를 상회하는 135%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