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도지사 김문수)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이하 중기센터)는 ‘2010 G-JOB FAIR 채용박람회’를 오는 9월 7일 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다고 9일 밝혔다.
박람회는 대부분 기업 채용 시즌인 9월에 개최해 기업의 다양한 신입인력 채용수요에 적기에 대응하고 취업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구직자에게 우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대규모 채용박람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참가하는 구직자의 취업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모의면접, 진로상담과 컨설팅, 이력서사진촬영 서비스 등을 준비해 구직자들이 취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 부대행사를 준비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기업에서 원하는 유망인재를 확보하고자 전문 컨설턴트가 기업을 사전에 직접 방문해 채용정보를 정확하게 파악, 유망인재를 사전 발굴해 매칭하는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홍기화 대표는 “참가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사전에 발굴해 매칭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도입한 만큼 적합한 인재 등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 대표는 또 “이번 채용박람회는 중소기업의 우수인재 확보와 청년구직자의 취업성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채용박람회가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행사 참가와 지원 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채용박람회 사무국(02-2025-2647) 또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인투인팀(031-259-6561, www.intoin.or.kr)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