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미래 인플레이션 계측지수인 USFIG가 6월 96.4(수정치)에서 7월 96.1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또 7월 인플레이션 연 성장률은 0.8%로 6월 3.7%에서 크게 낮아졌다.
USFIG는 향후 인플레 압박을 예측하기 위해 인플레이션의 움직임을 지수화한 것이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지수는) 미국내 인플레이션 압박이 계속 약화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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