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독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6월 산업생산이 전월보다 0.6%(계절조정수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0.7% 증가할 것이라고 본 전문가 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하는 결과다.
하지만 지난 5월 산업생산이 당초 2.6% 증가에서 2.9% 증가한 것으로 상향 수정되면서, 2/4분기 산업생산은 5.4% 확장된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다.
이와 관련 독일 경제부는 "산업수주가 눈에 띄게 향상된 것으로 보아 산업부문이 독일의 지속적인 경제회복을 이끌 것"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