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은 유럽 자회사인 독일의 오펠과 영국의 복스홀에서 생산된 차량 신규 고객에 한해 평생 10만 마일 보증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파이낸셜타임즈(FT)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GM 유럽법인의 닉 라일리 사장은 "평생 보증제를 통해 자동차 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강한 신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GM은 자동차 엔진과 변속기, 핸들, 브레이크, 전자장치 등 차량 부품에 대한 보장은 실시하되 사고에 따른 파손은 보장하지 않을 계획이다.












